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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목요일, 1월 28th, 2010

참. 누군가가 이렇게 미워지기도 정말 오랜만이다..

나는 앞과뒤가 틀린사람이 싫다.

차라리 대놓고 못되게 구는게 낳지,…. 정말 사람의 자존심을 이정도까지 깔아 뭉갤수가 있는가.

그사람 여자친구가 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간다.

과연, 이것을 시간이 해결해줄것인가?

아깐 정말 뺨이라도 한대때리고 싶었다.

남의 말을 도대체가 들을 생각을 안하고 차라리 머리가 그렇게 나쁘냐고 말하는게 낳지

자기 나름대로 돌려말하는건지 어쩐건지 몰라도, 내 얘기는 무슨 들을 값어치가 없는식으로 말한다.

내가 자기 말을 못 알아들었는지는 몰라도 못알아 듣는게 죄도 아닌데

자기 말을 무시한것처럼 생각하고 그렇게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