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월, 2010

구글맵 연동 테스트-수정중

금요일, 2월 19th, 2010

헐 이렇게 쓰면 지도 나온단 말야???

내 워드프레스에 지도를 달아보자…

이곳은 내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블로그에 테스트겸 올려보아요

이 플러그인은

지도1)Google Maps for WordPress라는 플러그인입니다.

참고페이지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google-maps-for-wordpress/

이고, 보여지고자 하는 내용편집은 다음과 같이 하는데

“[googleMap name="우리집" width="600" height="400"]서울영등포구신길동463[/googleMap]“

사실상 글쓰기 하단에 위의 내용을 간단하게 만들어 주는 메타태그 입력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위와 같이 적어도 되고, 글쓰기 편집화면 하단에서 작성하여도 됩니다.

이건 현재위치나 사물의 위치등을 나오게 할때 좋을거 같고

또 하나 설치했던 google maps는 내가 찍은 사진등을 나오게 하면 좋겠지만 아직은 실험단계 입니다

///////////////////////하단 수정해야함

지도2)위의것이 본격??wp용이라면 밑에건은 내 구글 지도를 말하는 겁니다

참고페이지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google-maps/

[map:http://maps.google.co.kr/maps/ms?ie=UTF8&hl=ko&msa=0&msid=114015260243775236393.00047ff1a4348267fbd4a&z=7 640 640]


Ms office 2010 Beta버젼을 설치하며..

금요일, 2월 12th, 2010

 

어느센가 원노트의 열렬한 추종자가 된 나.


이젠 자동저장되지 않고, 어

느곳에나 클릭해도 글이 써지지 않는 것은 나에게 매우 이상한것이 되었다.

그만큼 우연히 알게된 원노트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정도는 된거 같다..ㅎㅎ


오피스2010을 설치하는데 과연…-.-;; 여러가지 가 총 망라되어있는버전이라 설치하는거 장난아니었다..

1기가도 넘는거 같다.


내가 주로쓰는건 언제나 원노트이겠지만

뉴버전은 화면이 약간 심플???해진건가 심플한척을 하는건가 ㅋㅋㅋ


정말 원노트의 장점은 쓰다가 접어도 언제든지 부담이 없다는거다

지워지지도 않고 언제나 지금 내가 생각한 그 모든 메모리들이 그곳에 있다는거..시간도 정확하게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기억”에 애착이 심한 나로서는 원노트를 사랑해마지않을수가 없다.


어둠의 버전이 많이도 돌아다니는 어플리케이션 세계에서 내가 최초로 돈을 주고 구입한 정품 소프트웨어

(자랑은 아니다.이제는 언제나 정품을 쓰려고 하는편이다…적어도 개발자를 꿈꾸는 나라면 말이다..)


처음으로 사게된 프로그램은 에디트 플러스…그거 한국에서 만든건가? 잘 모르겠지만

단돈 몇 만원이었는데 정품을 사고 난뒤의 속편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원노트…


지금있는 버전은 물론 회사에서 받았던 라이센스를 설치했던 거긴 하지만.

2010이 나오면 돈을 들여서 구입할 값어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오피스 2010 베타라고 해놓고는 계속 원노트 타령ㅋㅋㅋ


원노트 이후엔 엑셀외에는 더 필요한 프로그램이 없을 정도다..


이렇게 좋은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너무 아쉽고…


2010에서는 텍스트의 효과를 주는 부분들이더 쉽게 개선이 된거 같다


텍스트를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니 적용가능한 모든 서식들이 나온다.


그리고 또 하나 맘에 드는건 정확히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유스하이텍에서 배운거 하나 1)

맞는거 같다 하더라도 한번 더 확인한다 (템퍼런스 박사님의 인생 목표이기도 하지…언제나 진실만을 추구하시는)


워드프레스로 올릴때 특정한 위치에 있는 그림들 같은것이 정확하게 올라간다는점(호환)도 참맘에 든다


국내 블로그에는 쉽게 되지않았었는데…ㅎㅎ


2010년 내가 해낸일중 하나가 블로그 만든거다. 네이버 같은데서 클릭질 몇번이면 할수있는거지만


그 방대한 플러그인을 보니 진짜 내가 너무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왠딴소리?)


얇고 노랗고 이쁜 내 노트북에서(블로그 할려고 산거 같다..-.-) 기분이 너무 좋아 쓸데없이 끄적여본얘기..


와이브로도 같이 샀으니까 언제어디서나 할수있는것도 너무 좋다


만약에 내가 인터넷이 안되는 지역에 있었다면 거기다 원노트도 설치안된 노트북이었다면


나의 이런 기쁜 감정들을 이렇게 실시간으로 남길수 없었겠지…


여전히 나는 무한도전을 무한 반복하며 ㅋㅋㅋ


이젠 중독인가…

자바스크립트 이미지뷰어 참고글

목요일, 2월 11th, 2010

http://dark.mireene.kr/319

Svn 사용자 계정 변경

수요일, 2월 10th, 2010

Svn이 설치된 서버의 configration 수정

SVN 대표config도 있지만, Repository마다 설정되는것이 관리상 용이하므로

각각의 Repository에 config를 수정한다

 
 

경로 : svn설치 서버 config – 디스크(ex:C:\) -Subversion – Conf -passwd

[users] ID = PassWord

 
 

Repository 별 설정 (Repository가되는 해당 폴더로 들어가기)

ex :C:\Subversion\repos\Apparelbase\conf\passwd

 
 

TortoriseSVN에서 사용자 정보 지우기


 
 

Tortoris SVn -setting – Saved Data – Authentication data – Clear

 
 

영어사전 (총 1개)

authentication[

1.확증, 증명; 감정; <컴퓨터> 인증, 확인(ID 식별 검증).

이미지 포맷의 종류

화요일, 2월 9th, 2010

1. BMP

그래픽 데이터는 크게 비트맵 형식과 벡터 형식으로 나누어지는데, 전자는 우리들이 평소 사용하는 형식으로서 픽셀(도트, 혹은 점) 단위로 이미지 정보를 기억하고, 후자는 좌표 단위로 이미지를 기억한다. 쉽게 말하면 비트맵은 모눈종이에 그림을 그린 것이기 때문에 확대/축소를 하면 눈금이 커지거나 작아져서 이미지의 변형이 생기게 되고, 벡터 형식의 이미지는 그 좌표만 기억하기 때문에 확대/축소해도 이미지가 왜곡되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BMP는 MS에서 개발된 윈도우 표준의 비트맵 형식으로 윈도우 운영체제의 기본적인 그래픽 포맷이다. 윈도우가 시작되거나 끝날 때 보이는 로고 그림이나 바탕 화면에 보이는 배경 그림은 모두 BMP 형태의 파일이다. BMP는 그림 데이터를 비효율적으로 저장하므로 실제로 필요한 크기보다 큰 파일을 만들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바탕 화면의 그림 만큼은 run-length encoding이라는 기법을 써서 크기를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2. GIF(Graphics Interchange Format)

웹에서 대부분의 컬러 그림과 배경 그림은 GIF 파일이다. 이 간결한 파일 형식은 적은 색을 쓰는 그래픽에 매우 적당한데, 한때는 온라인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파일 형식이었다. 그러나 JPEG 형식이 사진에 사용되면서 GIF는 기반을 잃게 되었다. GIF는 256 색으로 제한이 있는 반면, JPEG은 1천6백만 색까지 표현할 수 있어서 사진과 화질이 거의 같다.

1987년 컴퓨서브에서 개발된 GIF는 별로 주목을 끌지 못한 포맷이었는데, 인터넷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부각되었다. 아마 웹에서 유용하다는 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gif 포맷은 사라졌을지도 모를일이다. GIF87로 불리고 2년뒤 인터레이싱, 투명성, 애니메이션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형식은 GIF89a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대개 두개의 GIF 버젼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누군가 어떤 그림 형식을 그냥 [GIF]라고 하지 않고 [GIF89]라고 지칭한다면 그것은 애니메이션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면된다.

① interlaced GIF

GIF89a 그래픽 표준의 한 특징인 인터레이스 GIF는 한번에 한 줄씩 이미지를 로딩하지 않고 선들이 교차되는 통로에서 이미지를 보여준다. 어떤 그래픽 뷰어와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터레이스 GIF는 [베네치아 블라인드(venetian blind)] 효과를 내기도 하고 단조로우며 투박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한다. 인터레이스 GIF를 사용하는 페이지를 이용하면 적어도 이미지 윤곽을 빨리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그 페이지는 인터레이스 GIF를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보다 로딩 속도가 빠르다. 인터레이스 GIF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는 이미지를 보통 GIF 형태로 단순하게 보여준다.

② transparent GIF

GIF89 그래픽 표준의 한 특징인 투명 GIF(transparent GIF)를 이용하면 선택한 이미지의 배경화면을 볼 수 있는데, GIF를 만들 때 디자이너는 이미지 팔레트에서 한 색깔을 투명색으로 지정할 수 있다. 페이지 바탕색을 볼 수 있도록 투명색은 GIF 바탕색에 투과되어 이미지가 페이지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투명 GIF는 보통 GIF처럼 이미지를 단순하게 보여주지 않는데, 요즘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는 투명 GIF를 지원한다.

 

3. 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이 파일 형식은 많은 색을 사용하는 화상을 위한 것으로, 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위원회에 의해 개발되었다. JPEG은 사진과 같이 색상 정보가 많이 들어 있는 그림을 GIF와 같은 유사한 파일 형식에 비해 더 잘 압축하는데, 원래의 색을 상당히 충실하게 보존한다. 따라서 JPEG 파일은 크기가 더 작아져 다운로드 시간과 하드디스크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JPEG 파일은 압축 정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 압축을 많이하면 할수록 더 많은 색상 정보가 손실되고, 그에 따라 화질도 떨어지게 된다.

# progressive JPEG -위에서 아래까지 한번에 하나의 선만을 나타내는 보통 JPEG와는 달리, 프로그레시브 JPEG는 교차선들 위에서 두 번째 지날 때 선을 채우게된다. 그래픽 뷰어와 웹 브라우저 사용 여부에 따라 프로그레시브 JPEG는 베네치아 블라인드 효과를 내거나, 단조로우며 투박한 이미지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프로그레시브 JPEG를 사용하는 페이지를 이용하면 적어도 이미지의 윤곽은 볼 수 있다. 또한 프로그레시브 JPEG를 사용하는 페이지는 일반 JPEG를 쓰는 페이지보다 로딩 속도가 빠르다.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들은 새로 선보인 프로그레시브 JPEG를 지원하고 있으며, 만일 브라우저가 프로그레시브 JPEG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보통 JPEG 형태로 이미지들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4. PCX

PCX는 Zsoft가 자사의 초기 도스 기반의 그림 프로그램인 PC 페인트 브러시용으로 개발한 그래픽 포맷으로, 윈도우 이전까지 사실상 비트맵 그래픽의 표준이었다. PCX는 그래픽 압축시 런길이 코드(run-length code)를 쓰기 때문에 윈도우 표준 BMP보다 디스크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파일 크기가 크기 때문에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5. TIFF(Tagged Image File Format)

1980년대에 컴퓨터 플랫폼에서 그래픽 파일을 공유하는 것은 큰 골칫거리였다.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그래픽 포맷이 필요했는데, TIFF는 이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TIFF는 꼬리표가 붙은 이미지 파일 형식이라는 뜻으로 Aldus사와 Microsoft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그래픽 파일 형식을 말한다. 이 기종간의 그래픽 데이터 교환을 목적으로 개발된 것으로, 기본적으로는 OS에 의존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해상도나 압축 방식 등을 기술할 수 있으며, 단색에서 컬러까지의 화상 데이터를 보존하기 위한 포맷으로 도트 표현 그림을 보존하는데 이용된다. 스캐너용 소프트웨어나 그래픽용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이 TIFF 형식을 지원하여, 그레이 스케일(Gray Scale)로 표현된 이미지 파일을 스캐닝하거나 저장, 전송하는 데 널리 사용한다. 매킨토시와 윈도우의 이미지 교환을 위해서 사용하는 포맷이라고 생각해도 무난하다.

 

6. PICT

미국 애플 컴퓨터의 그래픽 파일 표준 포맷으로서, 대부분의 그래픽 소프트웨어는 이 포맷으로 작성된 파일을 인식할 수 있다. PICT로 보존하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사이에서도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며, 극적인 효과를 위해 사용한 알파 채널과 이미지의 평범한 흰색이나 검은색 영역들을 압축한다.

 

7. PICS

미국 매크로미디어사의 멀티미디어 제작 프로그램인 디렉터에서 채용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용 파일 형식이다. 미국 애플 컴퓨터사의 그래픽 표준 포맷인 PICT 형식의 정지 화면을 하나의 파일에 넣어두고, 디렉터의 지시로 재생, 편집이 가능하다. 동영상 재생 기능을 갖춘 매킨토시용 소프트웨어의 대다수는 옵션으로 이 형식의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8.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PNG 포맷은 GIF 파일 형식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확장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웹에서 PNG는 GIF 파일에 비해 여러 가지 장점을 갖추고 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부분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GIF 보다 10~30% 정도의 뛰어난 압축률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이미지의 투명성과 관련된 알파 채널에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는데, GIF 이미지는 투명 이미지 설정시 단지 한가지 색만을 투명으로 설정할 수 있으나 PNG는 254 수준의 투명성을 허락한다.마지막으로는 트루 컬러, 256 그레이 컬러, 256 컬러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GIF 파일 형식은 최대 256 컬러만을 저장할 수 있는 반면, 이것은 트루 컬러(True color)까지 지원할 수 있다. 다만, PNG가 GIF 특성을 대신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는데, PNG는 다중 이미지를 한 파일안에 저장할 수 없으므로 GIF 애니메이션처럼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gif와 jpg에 이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웹 이미지 포맷이라 할 수 있다.

 

9. WMF(Windows Meta File)

일반적으로 WMF라는 약자로 부르는 윈도우 메타 파일은 마이크로스프트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객체지향(벡터) 그래픽 파일 형식이다. Windows 환경에서 윈도우를 통하여 화면에 출력되는 그래픽 정보를 GDI 함수로 표현하는 파일이다.

 

10.RAW(범용)

말 그대로 범용 포맷이다. 응용 프로그램과 컴퓨터 플랫폼 사이에서 문서를 전송할 때 유연성이 뛰어난 파일 포맷이다. 범용 포맷은 파일에 있는 컬러 정보에 대한 내용을 일련의 바이트로 표시한 것이다. 각 픽셀은 2진 포맷으로 0부터 255까지로 표시하는데, 0은 검정색이고 255는 흰색을 의미한다.

 

 

출처 :www.starhost.co.kr

이제 한껏 따듯해진 구로디지털 유스하이텍앞에서..

월요일, 2월 8th, 2010

어느덧 따듯해진 날씨 때문에 밖에서도 한가로이 누군가를 기다릴수가 있어졌다…:oops:


내가 처음으로 다니게된 유스 하이텍에서 어느덧 3개월정도가 흘렀다. 그런데 과연 내가 소속되어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모든것이 나 하기에 달린거겠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여전히 들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증거인걸까… 물론 이런 자격지심을 가지는건 별로 좋지는 않은 일 이다. ..


 어쨌든 계속 있고 싶긴 하지만 계속 있을수 있을지?? 어딘가에서 날 반기지 않음이란 감정을 느낀게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그만큼 내가 부족하단걸 알게 되기도 했고… 지금도 누군가는 하루면 만든다는 테스트 프로젝트를


 정말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조차 모르는 실정이다.. 김과장님은 무엇을 모르는건지 파악을 해보라하시지만


무엇을 모르는지 안다면 그게 모르는걸까?


 경배오빠는 이 시간 유스하이텍에서 면접을 보고 있다 아마 안될 이유가 없을것이고


꼭 오고싶은 회사라니 나두 무언가 도움이된거 같아서 기쁘다 잘 됐음 좋겠다 …


지금 내가 적합하지 않은 존재라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함께하길 원하는 존재일수 있겠지 …


모두의 앞날이 이쁘기만을 바라면서 ..

2월의 어느날 가로수 아래에서 …

흰눈이 막 내렸던 거린데..이젠 어느덧 따듯해졌네…

잠긴 글: firstnote

목요일, 2월 4t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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