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월, 2010

Ne-Yo에 버닝중..

수요일, 3월 24th, 2010

요센 Ne-Yo와 Usher노래에 완전 빠져있다…
 물론 누구나 좋아하는 So Sick때문이었는데,
가사를 알고 생각하며 들으니까 이렇게 좋을수가…
내가 젤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팝가수는
푸쉬캣 돌스 이다.(Hush Hush때문에..)
어셔나, 니요 둘다 팬이 많지만 나는 둘 중에 니요가 더 좋담!!
ㅎㅎ
한국 랩도 잘 못 따라하는 판국에 영어랩 따라가며 ㅋㅋㅋ연습중
니요 So Sick을 불러 볼 수 있는 그 날까지..(용찬 오빠한텐 Closer를 연습하라는 지령 내림..)

그리고 용찬오빠가 내 엠피3에 에미넴 노래도 좀 넣어달랜다..ㅋㅋㅋ

MS Project

월요일, 3월 15th, 2010

이번에 파트타임으로 잠시 있게된 Amway(조샘이 도와줘서) 에서 내가 하는 일은
MS Project이다.
일종의 프로젝트 관리 툴인데, 전체 프로젝트에 관한 일련의 일들 세분화 시켜서
시간을 주면 전체적인 프로젝트 기간이 나온다
이렇게 작업을 세분화 하는 것을 WBS 라고 말한다
…라고 ㅋㅋ. 엑셀 같은 느낌의 연동성을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_-;; 하긴 버전이 2003이니 이거 뭐.업데이트도 해야할것이고 .ㅡ나는 무슨일을해도 복이없는데 내 작업이 이렇게 빡쎈것은 일단은 너무 쪼끄만 노트북때문이기도 하며, 심지어 너무 느리고 하루종일 메신저도 할수없어서 내가 살아있다는걸 알릴 방도가 없다-_-;; 워낙 대기업이기때문에 보안 개념이 아주 철저한거야 물론 알지만… 2일쯤 됐을땐 사수가 없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았고 3일째는 꽤 도움이 많이되는 툴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달력에서 플래너로 플래너에서 컴퓨터로 그리고 엑셀로 더 나아가 전문화된 프로젝트 관리툴로 …. 참 모든 세상이 네트워크화되어 간다는 사실이 씁쓸하다… 아날로그데이터란 사라지고 마는걸까(공각 기동대 때문에 이상해진 가치관 ㅋㅋ_)

I will dream a dream..

목요일, 3월 4th, 2010

I will dream a dream..

and not end

수요일, 3월 3rd, 2010

또 지칠뻔했다…
드디어 찾은 꿈이라고 말하면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벽에 또 부딪힐뻔했다.
노력한 만큼의 기회가 온다면..
이번엔 나에게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준비되어있는데..
그어떤 단어가 나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