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이 안되는 쇼크
일요일, 4월 24th, 2011태지오빠…. 도저히 아무래도 감당이 안되는 충격파다..
이랬다 저랬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이게 말이될까?
눈물이 났다가 뭐 어때 하며 그냥 현실을 외면하기도 하다가..
오빠….하…..
아마도 질투심이겠지…
그렇지만…하…
태지오빠…. 도저히 아무래도 감당이 안되는 충격파다..
이랬다 저랬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이게 말이될까?
눈물이 났다가 뭐 어때 하며 그냥 현실을 외면하기도 하다가..
오빠….하…..
아마도 질투심이겠지…
그렇지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