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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english book is going to easy than 1year before

토요일, 6월 25th, 2011

I think, I’ve little bit changed now than before
uhm… means.. the attitude for english. as we all of know, korean people have nervous

about englihs  as study much. (where Do they use the wisdom of english??)
but the one year when I was in India with Ranjeet teacher who teached me
have a passion for teach. it makes me relax in english and Hindi also.
I know, I have just started but, Now I’m going to go to middle level.
now I’m not afraid of english. just ..
It needs brave to speak or hear too
yesterday I tried to read english fairy book(very thin) , It has being easy to understand,

just little did  I   should found vocabulary…so I realized…wow..
Finally I’m comfortable english yea. finally…
so,
I’m proud of me, it all cause of Ranjeet Kumar teacher, thanks my teacher~

 

왜 이렇게 눈물이 자꾸 나올까..?

토요일, 5월 28th, 2011

흔하디 흔한 TV 예능프로, 위대한 탄생에서… 이런 프로에 유난히도 시니컬한 내가,

출연자중 김혜리양이 오디션을 받기위해 노래 부르는 것을 들었다. (사실 이 방송을 이미 종료된 뒤에 난 역주행 하기 시작한거다.

거의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검증된 노래 잘 하는 사람이었다.)
그 노래를 듣던 심사위원들

“힘들고 외로울때 혼자 노래를 많이 불렀나 봐요…?”

라고 말했던 순간 내가 그 말은 들을 그 김혜리가 아닌데도 진심은 누군가가 아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라서? 가수라서…??음악이라서…?

나도..나도 그랬는데.. 진짜..나 너무 힘들때 노래 듣고 우는거 밖에 없었는데..

힘내라고 말해주던 그 사람 목소리를 듣고 힘내는 거밖에 없었는데..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자 사랑하는 사람이 음악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일까.

혹시 내가 힘들때 내 옆에 있어준건 그 사람과 그 노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는걸까..

김혜리가 부른노래 원곡 “독설” — 니모

가사:-
마지막 인사가 너무 지겨워서
그저 두 눈을 감고서
힘들게 내게서 멀어지는 모습에
낮은 소리로 웃어버렸어
널 다 갖지 못해서 조금 아픈 맘도
참기 싫은 내가 싫어서

죽을 것처럼 나 힘들어도 지우고 버려봐도
니 마지막 표정까지 나도 몰래 기억해
날 떠나도 아직 날 사랑한다고
말도 안 될 기대들만 자꾸 떠올리고

니곁에는 너를 너무 사랑해주는 아름다운
한 사람이 있단 걸 알면서
널 먼저 사랑하고 먼져 보낼만큼
참기 싫은 내가 싫어서

죽을 것처럼 나 힘들어도 지우고 버려봐도
니 마지막 표정까지 나도 몰래 기억해
날 떠나도 아직 날 사랑한다고
말도 안될 기대들만 자꾸 떠올리고

한번도 나 한사람만 사랑한적 없었는지
단 하루 한순간이라도 내가 너에게서
니 곁에 그 사람보다 먼저인적 없었는지
그렇게 널 사랑했는데 나보다더
널 사랑해도 원하고 원해봐도 (널 사랑한 초라한)
넌 차디찬 손 인사로 너만 편하게 그렇게
날 버리고 다시 넌 네 사랑곁에 (너의 사랑곁에)
편하게 행복하게 잘 지낼수 있게 넌

감당이 안되는 쇼크

일요일, 4월 24th, 2011

태지오빠…. 도저히 아무래도 감당이 안되는 충격파다..
이랬다 저랬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이게 말이될까?
눈물이 났다가 뭐 어때 하며 그냥 현실을 외면하기도 하다가..
오빠….하…..
아마도 질투심이겠지…
그렇지만…하…

요새 dvd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듯..

금요일, 4월 15th, 2011

요새..정말
dvd랑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도 영화지만)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거 같다 ㅋㅋㅋㅋ
특히 인도 dvd..우와..진짜 인도 영화 산업 장난 아니게 발달 된거 같다..
우리야 다운 받아 보는 문화가 너무 많아서 그동안 태지오빠꺼 외에는 그런거 생각 안했다면
(물론 좋아하는 작품이야 소장했지만) 인도 영화는 일단 다운받기가 어렵고( 인터넷 속도때문에 )
업로드도 늦게 된다는 점이다..요새 느끼는 또하나의 재미는 내 방에서 휴대용 dvd플레이어로 누워서 보는재미?ㅋㅋㅋ
그리고 인도의 각 16기지 언어로 된 자막도 쏠쏠하…

그리고..책…인도는 미국에서 나오는책들 처럼 갱지같은? 방식으로 책을 만들기때문에 내용은 같은데 책값이 매우 매우 싸다
특히 내가 보는 컴퓨터 책들은 굉장히 싼편이란 말이지..허나 아쉬운 것은 빈종이와 파지 인쇄 품질이 영 별로 라는 점이다
이것도 출판사에 다라 틀리긴 하지만..굉장히 실망한 점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나오는 사전들 조차 품질이 너무 훌륭한 나머지
책을 집어 던지고 싶어 진다는 점이다…쨋든…여러번 발품을 팔면 그나마 괜찮을 것을 살수는 있다.
심지어 웃긴 점 하나, 책이 파지가 있다 거나 빈장이 있어서 바꾸러 가면…복사해 줄려고 한다는 점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한다….는….

두껍고 비싼 미국, 유럽판 책이 인도에서 저급의 종이와 인도 특유의 물가 ( 그 가격에 팔면 인도인 아무도 그 책안삼)로 인해
싸게 나와서 책사는게 부담스럽지가 않다는점이 너무 좋다. 그리고 가볍기도 하고….
잘고르면 깨끗한 책도 많으니… 최근

the art of unit testing
mathmatical cook book with .Net code (제목 엄청나다 )
long man basic english dictionary ( 12000개의 기본단어가 있는 사전인데 심지어 설명도 12000개의 단어에서 해결한다
이해 하기 엄청 쉽고 얇아서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롱맨시리즈에서 나온 사전은 이 12000개의 단어에서 모든것을 해결한단다
-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 체크 하면서 보니 재미 쏠쏠하다 ㅋㅋ)
windows power shell 도…
도대체 인도 서점은 모든책이 단 1권씩 밖에 없다. 열라 빡친다. 그리고 구리다.
아니면 내가 고르는 책은 왜 도대체 언제나 마지막 한권인걸까?? 이것도 차차 익숙해져..그냥 본다…

그리고..요새 영어, 힌디 또 곧 가게될 꼴까따 때문에 뱅갈어..원래 배웠던 중국어..내 머리는 너무 바쁘다.
거기다가 또하나의 랭귀지인 컴퓨터 언어까지…사람의 뇌는 너무 신기하다..어떻게 그냥 배우면 배우는 대로 보면 보는 대로
끊임없이 입력이 되는걸까??? 무한정 확장되는 하드 처럼…

블랙베리 백업 복원하여도 나의 bbdict는 복원되지 않았다..

수요일, 4월 6th, 2011

블랙베리를 너무나 사랑하는 이유중에 하나 bbdict..,그러나 내가 이번에 bb 0s6에서 힌디어 입력까지 지원된다는 것을 알고
짱 기뻐하며 업데이트 하였으나 오늘 보니, 내가 한 몇시간 들여서 설치한 사전들은 보이지 않는 다는걸 알았다.
….
블랙베리 백업할때 일부 데이터 백업 못했다고 데탑 매니저가 띡띡 거리더만 이거였구만..
그나마 설치한 프로그램은 작동 되서 다행이지…-.-;; 아…
젤 중요한 영어 -힌디, 영어-한국어, 한국어-영어 사전 먼저 설치해야겠다..
도대체 나의 이런 시간낭비성 경험은 언제 끝이날까??
2011 4월 24일추가)백업되는 것으로 보임.
백업옵션에 내장메모리도 백업을 선택하지 않아서 그리된듯함

오늘의 나의 뻘짓

화요일, 4월 5th, 2011

하… 정말 네버엔딩 뻘짓…
내 노트북에 김치 자국 때문에 빡쳐 씻어 보려다가 결국은 노트북을 분해 하는 사태에 이름 다 괜찮은데(???) 재 조립후 ( 물론 김치자국은 그대로며) 터치마우스 안됨 키보드 울퉁불퉁(?) 함 스피커 있는데 뜸…
그먕 쓰다가 한국 가서 고칠란다하드도 업그레이드 해오고…나 좀 진짜 미친듯 ㅋㅋㅋ

dvd unlock code PET- 727

목요일, 3월 17th, 2011

Region code hack posted by MJPro-Tester, May 06 2010:

Turn the player on
Open the Disc tray cover
Press 98790
You will get a confirmation that region is now changed to 0 (Zero)

인도에서 영화의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그리고 힌디 영화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dvd로 살 수 밖에 없었는데
그래서 산 나의 dvd 필립스 pet- 727 사실 처음에는 pet 717 이라는 모델을 사려고 햇었는데 당시에 흠집이 너무 심하게 나 있어서
구입하지 않았다가 다음번에 가서 보니 거기다가 외장 메모리도 지원하지 않아서 pet 727을 사는게 좋겠다고 판단했따 (3만원 차이로
usb가 되는가 안되는가에 대한…)
근데 가만 보니 가격이 8천 2백 루피…이래 저래 많이 소비한 터라 돈을 쓰기가 좀 그랬는데 근모라는 학생에게 나의 이북(삼성 sne-60)을 중고로 괜찮은 가격에 판뒤, 거기에 조금만 보태서 dvd 플레이어를 사기로 결정했다.
거기다 왠걸! 원래 가격보다 천루피나 더 싸게 구입을 했다..^^! 단순한 디자인에 영화를 보기가 참 편해서 며칠을 기뻐하고 있었는데
한국dvd가 재생되지않고 (사실 국가 코드 개념은 이미 알고 있었다만, 같은 아시아 권인 한국꺼는 재생하리라 기대…)
좌절에 휩사인것이다 ㅋㅋㅋㅋ ㅠㅠㅠㅠ
국가 제약을 푸는것이, 기기적인 수정인줄 알고 섣불리 하기 어려웠는데 알고 보니 단순한 코드 조작으로 가능한 소프트웨어 적인 것이었다.
그래서 언락 코드를 찾아 헤매기를 수일, 너무 신형인지라 찾기 어려 웠는데 이리 저리 머리를 굴린결과 같은 매장에서 usb가 없는 저가 모델에 관한 기억이 나서 pet 717을 찾아보았다..ㅋㅋㅋㅋ

드디어!!! 언락 성공..ㅋㅋㅋ 거의 돈낼뻔 했는데..ㅠㅠ 이기쁨은 말로 표현할수 없음이다.
한국 dvd도 잘 돌아갈 뿐더러 어느 나라의 dvd도 잘 돌아갈 것이다 ^^

http://www.videohelp.com/dvdhacks?dvdplayer=Philips+PET717&hits=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