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Blog History’ Category

헐…내 블로그 자료 다 날릴뻔했다…..

토요일, 9월 25th, 2010

진짜 큰일 날뻔…워드프레스에서 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것이 계속 맘에 안들어서, 벼르다가 오늘 플로그인을 발견하고는

기쁜마음에 업데이트 하였건만!! 적용이 되질 않길래 빡?치고 있다가..혹시 사이트 주소 문제 인가 싶어서 사이트주소를 고쳤다.

원래는 http://nanana.net/wp*가 잇던것을 wp를 삭제를 했엇는데 문제가 시작되었다…사이트의 템플릿이 죄다 깨지는 바람에사이트에 로그인 할 수 없엇고….그것때문에 그럼 기본 테마로 돌아가서 로그인 하려고 테마를 지웠더니, 아예 사이트가 열리지 않았고..(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한것…) 또 과거처럼 하마터면 모든 글을 다 날리고 db를 새로 시작!!!할 뻔했던거였다…그래도 벌써 오픈한지 9개월이 되어가는데..ㅠㅠ

정말 울뻔했다..그렇게 drop을 시도 하려다가..아니야 아니야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싶어서 site wrox홈페이지를열고…(db관리홈페이지)

my sql 을 하나씩 살펴보았다. 어디를 고쳐서 그렇게 된줄은 알았었기때문에, 다행이 사이트 주소중에 nanana.net이라고 써있는 부분을 nanana.netp/wp를 추가했다………물론 그래도 보이지 않았다!!ㅠㅠ 진정하기로했다 어쨌든 다행이 길은 찾은거 같아서..그다음에 테마부분을 살펴보니, 내가 지워버린 테마로 되어있길래, 그것을 default로 바꾸니까!!! 흙 하느님 시바신님 두르가 언니 감사합니다. 다행이도 글들이 다 보였다.ㅠㅠ 아…정말 식은땀났지만. 그래도 하나의 경험이 더쌓였다고 생각한다.심지어 프로필 사진도 제대로 나오네?!!아마도 다시 설치하고 하는과정에서 정리가 됬기때문인거 같다…다시 한번 백업의 중요성을 깨닳으며…ㅠㅠ

다시는 그딴짓 하지 않으리!!

ps.내가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금 아는 사람이라 그렇지 만약 알지 못했다면(하긴 몰랐으면 설치형 블로그를 설치하지도 않았겠지만,)끔찍하구뇨

구글맵 연동 테스트-수정중

금요일, 2월 19th, 2010

헐 이렇게 쓰면 지도 나온단 말야???

내 워드프레스에 지도를 달아보자…

이곳은 내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블로그에 테스트겸 올려보아요

이 플러그인은

지도1)Google Maps for WordPress라는 플러그인입니다.

참고페이지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google-maps-for-wordpress/

이고, 보여지고자 하는 내용편집은 다음과 같이 하는데

“[googleMap name="우리집" width="600" height="400"]서울영등포구신길동463[/googleMap]“

사실상 글쓰기 하단에 위의 내용을 간단하게 만들어 주는 메타태그 입력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위와 같이 적어도 되고, 글쓰기 편집화면 하단에서 작성하여도 됩니다.

이건 현재위치나 사물의 위치등을 나오게 할때 좋을거 같고

또 하나 설치했던 google maps는 내가 찍은 사진등을 나오게 하면 좋겠지만 아직은 실험단계 입니다

///////////////////////하단 수정해야함

지도2)위의것이 본격??wp용이라면 밑에건은 내 구글 지도를 말하는 겁니다

참고페이지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google-maps/

[map:http://maps.google.co.kr/maps/ms?ie=UTF8&hl=ko&msa=0&msid=114015260243775236393.00047ff1a4348267fbd4a&z=7 640 640]


드디어 내 블로그에서도 여러줄 띄어쓰기가 된다.

월요일, 2월 1st, 2010

아…진짜 이거 안되서 얼마나 신경질이 났는지 ㅋㅋ

todo list 넘버1을 차지하고 있는 해야하는 일이었는데 ㅎㅎㅎ

다행이 네이버에서 어떤 아티클을 발견해서..ㅠ.ㅠ

감격의 눈물이다

오늘하루 또 장족의 발전을 한 나나스 데일리를 위해서 ㅋㅋ

혹시나 하는 문제로 파일을 업로드 시켜놔야겠다

흑..그동안 쓴거 어떻게 다 엔터치냐..ㅠㅠ

내 블로그에서 약간 편집한것 :http://nanana.net/archives/327

원본글 :http://ani2life.egloos.com/tb/4403962 - 만약 내 블로그에서 이글을 퍼가신다면

경로는 확실히 원본 주인의 것으로 해가시길 ^^-물론 방문자는 없겠지만 ㅋ


첨부 : 해당 파일 tinymce-advanced.3.2.7

관리자 화면에 플리커 아이콘 드디어 나타난다..-.-;

월요일, 2월 1st, 2010

 어쨌든 이유는 플리커 아이콘의 경로인데

내가 이용하는 플리커 아이콘이 nanana.net/images…

어디 어디 들어있다고 나오는데 막상 해당 아이콘의 경로를 보니,

호스팅을 사용하기때문이겠지만

경로가 sitewrox/images…etc였다.. 모르는php 소스를 열어서 해당 아이콘을 찾아본뒤

노가다로 수정했다.결국은 맨위 images/admin폴더에 넣어놨구 ^^;

아무튼 눈에 가시 갔던 플리커 아이콘 엑박이 없어져서 살거 같다..

소스 잘못수정해서 헐…블로그도 안열려서 당황하지 말자를 외치며(또 드롭할순 없자나!!!!)

해당 플러그인 php파일을 조심스럽게 서버에서 삭제한뒤..얼른 해당파일만 다시 다운받아서

살짜거니 업로드했떠니..일단 홈피는 복구는 됐고 밉살스런 플리커 엑박도 다시 생겼다(제길)

그래도 그게 어디냐 싶어서..한번 사고치니 이젠 별로 안 무섭다 싶어 경로부분을

자꾸 수정해보니 결국답은

wp/wp-content/plugins/wordpress-flickr-manager/FlickrManager.php <–이파일중

이부분을

<img src=\“”.$this->getAbsoluteUrl().”/images/flickr-media.gif\” alt=\”$flickr_title\” />

이렇게 바꿨다

↓ 한마디로 무조건 상위폴더를 찾게 경로를 다 지워버린거다..무식한 방법이었지..

<img src=\“images/flickr-media.gif\” alt=\”$flickr_title\” />

 하고보니  이미지의 루트가 root: /html/wp/wp-admin/images 길래 이정도 쯤이야 귀찮어도 올리자 싶어서 images폴더에 살포시 올려놓으니 ㅋㅋ

얼마나 신경이 쓰이던지 ㅋㅋㅋ

아뭏든..-.-;; 하나씩 알아 지다니 신기하다..ㅋㅋ

물론 이것은 나의 바보스런 행동이다. 정확히 어느 경로를 타는지 알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할수 있겠지만

그보다 엑박에서 빨리좀 벗어나고 싶었다….

덧 /위젯의 플리커 아이콘은 똑같은

FlickrManager.php 이 파일에서 이렇게 고쳤다..

echo ‘<img src=”flickr-media.gif” alt=”Flickr” />’;

결국 다 경로를 지운거지 뭐..ㅎㅎ 암튼 nanana.net/xxx.file이라면 저위치는 스타호스트 서버상

html경로 안에 있는 곳이다  (root/html(이안에 사진들을 올림))

데이터 관리상의 문제는 있지만 일단 원인을 알았으니 변경하는건 어렵지 않을꺼다..


first favicon

화요일, 1월 26th, 2010



최초의 파비콘 ㅋㅋㅋ

직접 그리기까지?

최초계획은  이런 모양..


물론 최종 계획도 이런모양…


태지매니아라면 역시 and not endㅋㅋㅋ맘에 쏙들기 전까진 임시로


너무 쪼끄매서 캡쳐뜨기도 힘들었다..


완성작~!(원본파일은 훨씬작은데, 폴더에 미리보기된 모습이다..-.-)



http://www.favicon.cc/ 

따로 어플을 설치하기도 힘들어서 저 사이트에서 

바로 콕콕찍어서   대략감으로 토끼를 그렸다, 뭐 나랑 상관은 없는애지만…-.-;;;

노란색이라는게중요하지.  사실은 버팔로를 그리고 싶었지만..당분간은 힘들듯..ㅎㅎ


이제 뭔가 좀 되간다..역시..아이콘 바꾸는게 제 맛이지!


===브라우저에서 적용된 모습====



나름귀엽네..ㅋㅋ 이러다가 영원히 이거로 가는거 아니겠지?????????????

워드프레스 설치 참고 사이트

월요일, 1월 25th, 2010

http://gwb.kr/trackback/135

http://drchoi.or.kr/903

http://entclic.com/340

http://starhost.co.kr (호스팅업체 겸 팁이 많다)

Nanas homepage is Open…!

일요일, 1월 24th, 2010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블로그 를 오픈하게되었다..
정말이지 장난아닌 과정이었다…

잘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또 남들하고 똑같은거 뭔가 내 맘대로 안되는거 싫어서
네이버도 무시/(그저 펌질용 블로그로 전락) 우리 회사개발팀이 사용하는 블로그가
Tistory블로그 였는데 그걸로 할까싶다가 어딘가에 메인다는 사실이 왠지 불쾌해서
결국 내 스스로 서버사용료(호스팅 비용이라고나 할까?) 를 내고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계획???만 약 6개월쯤…우리 회사에 입사한뒤론 더 심각한 고민을 하게되었다.
네이버의 대중성하구 티스토리의 감성성(?-난 그렇게 부름)에서 고민하다가
msdn블로그의 뭔가 테크니컬한 분위기 (우리 나라 사람들 싫어하는 야후홈피같은 ㅋ)
그리고 왠지??개발자 스러운 느낌…거기다 저글링 보다 무서운 구글링의 텍스트큐브
그치만 어차피 얘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특화?? 된 서비스란 생각에 영 아니올시다였다.

일단 오늘은 힘드니까 레이아웃만 만들어 놓을련다..

좋은점,임시저장되는거.누가 수정햇는지 겁나게 세세하게 나오는거

스킨바꾸는거 정말 내맘대로 인거

돈만 살짝 투자하면 진짜 간지 나는 스킨도 완전 많은거..

해외유저들은 워프를 더 많이쓰니 어쩌면 나도 글로벌한 인재가 될수 있단점(병삼 ㅋ)

왠지 구미에 맞다는점..ㅋㅋㅋ

이게 별로 어플깔지도 않으면서 피쳐폰은 싫고 스마트폰만 고집하게 되는 내 성향과도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개설직후 -말이 개설직후지 db몇번 날린직후다..-.-;

(백업하는 방법을 몰라서 글 다 날렸었는데 심지어 백업하는 방법도 있었다..)

하루만 지나도 이렇게 추억이 되고 어제 한말이 생각이 안나는 이시점..블로그는 정말 대단하지 아니한가

여러모로 맘에 들었던 ui디자인 요걸로하면 구글 신택스 하이라이터(코드 하이라이터)도 이쁘게 잘 보이고 좋다..

그데 넘 단조롭기땜에 일단은 뭔가 좀 있어보이기 위하여(아직 글이 없으니까 ^^;)잠시 보류하기로 했다

 드디어..최종적인 모습은 이리되었다..

(사실 이것도 최종은아니다!! 로그인 페이지를 바꿔서 내 사이트에 로그인 못하는 바람에 이렇게 된거다..ㅠㅠ

똑같은 작업을 도대체 몇번 반복한건지…ㅠㅠ)

 

대빵시 크게 풀 오토스크롤을 먹여서 캡쳐해 보았다..이미 개시라고 하기엔 좀 그런 여러가지 글들이 ??올라와 있구나..

참 하루에 한두개 썼는데 벌써 글이 20개가 넘는다니…대단하다..역시 노가다란..ㅋㅋㅋ

캡쳐는 오픈캡쳐로했다. fastStone?이라는(나중에 스펠링수정해야됨) 도 많이 애용하게 됐는데,

오토스크롤 기능으로 저렇게 풀 스크린 캡쳐 기능을 도대체가 찾을수가 없어서 일단 오픈캡처를 깔았다..ㅠㅠ

환영한다 내 블로그, …

이글은 까먹기 전에 미리 적어 놓는 글이다..

수정해서 완전히 프롤로그 기능을 해야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