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Books

내가 사랑하는 영화들

내가 사랑하는 영화들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포스터..- 이젠 너무 예전에 본거라 뭐였는지 조차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나 내 기억을 잠식했던 영화

저 당당한 보고인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상상력들이 또한 이해하는 이유는 원작자 -더글라스 아담스-가 무려 닥터 후의 원작자 -.-:)

케이팩스
렛미인(스웨덴판)
잃어버린아이들의 도시
스타더스트
핑거스미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스타더스트 아마 열번도 더봤나…
왜 이렇게 이 작품이 좋을까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는 몇권의 책이 있던가..
요새 들어 나를 굉장한 고민에 빠트리연 그 아이와,나의 현실 그 모든 괴로움들이
아서덴트와 보고인 때문에 (아차 소리 트릴리언 과 자포드 비블브락스)

모든게 다 별것도 아닌데 유난 떤다는 식으로..
참 헛 웃음 한번에 끝나버리더라..

이 세상 참 좋은 영화 와 책이 많다…

모두다..다시 한번 책으로(있다면) 읽어 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사토라레…

나에겐 너무나 큰..내 모든 눈물을 끝내준..(너무 많이 나오게 해서..)

그런영화..

포스터의 사이즉 애정도 치수는아님…그저…

 

 

 

 

 

 

 

 

 

 

 

 

 

 

 

 

 

 

 

 

 

 

2011 7월 20일 추가*

세상에 ㅋㅋㅋ where the wild things are를 까먹다니!! 우리나라에선 괴물들이사는 나라라고 번역된 이영화

역시 나에게 너무나 완소 완소 동화책으로 먼저 나온 거라 내용은 아이들을 위한 거지만 영화에서의

그 신랄하고 풍자적인 대사들은 진짜..

여주인공(??)이 올빼미들한테 돌 던져서 떨어졌을대.. 얘네들은 그걸 좋아한다고 표현한부분…

부엉이 + 괴물들이 모두 다 즐겁게 얘기하는데 캐롤의 눈에는 그저 짐슴의 웃음소리처럼만 들렸던 그부분..

진짜 소외된 피해의식을가진 사람의 풍자를 제대로 한거 같다..

 

read english book is going to easy than 1year before

read english book is going to easy than 1year before

I think, I’ve little bit changed now than before
uhm… means.. the attitude for english. as we all of know, korean people have nervous

about englihs  as study much. (where Do they use the wisdom of english??)
but the one year when I was in India with Ranjeet teacher who teached me
have a passion for teach. it makes me relax in english and Hindi also.
I know, I have just started but, Now I’m going to go to middle level.
now I’m not afraid of english. just ..
It needs brave to speak or hear too
yesterday I tried to read english fairy book(very thin) , It has being easy to understand,

just little did  I   should found vocabulary…so I realized…wow..
Finally I’m comfortable english yea. finally…
so,
I’m proud of me, it all cause of Ranjeet Kumar teacher, thanks my teacher~

 

요새 dvd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듯..

요새 dvd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듯..

요새..정말
dvd랑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도 영화지만)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거 같다 ㅋㅋㅋㅋ
특히 인도 dvd..우와..진짜 인도 영화 산업 장난 아니게 발달 된거 같다..
우리야 다운 받아 보는 문화가 너무 많아서 그동안 태지오빠꺼 외에는 그런거 생각 안했다면
(물론 좋아하는 작품이야 소장했지만) 인도 영화는 일단 다운받기가 어렵고( 인터넷 속도때문에 )
업로드도 늦게 된다는 점이다..요새 느끼는 또하나의 재미는 내 방에서 휴대용 dvd플레이어로 누워서 보는재미?ㅋㅋㅋ
그리고 인도의 각 16기지 언어로 된 자막도 쏠쏠하…

그리고..책…인도는 미국에서 나오는책들 처럼 갱지같은? 방식으로 책을 만들기때문에 내용은 같은데 책값이 매우 매우 싸다
특히 내가 보는 컴퓨터 책들은 굉장히 싼편이란 말이지..허나 아쉬운 것은 빈종이와 파지 인쇄 품질이 영 별로 라는 점이다
이것도 출판사에 다라 틀리긴 하지만..굉장히 실망한 점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나오는 사전들 조차 품질이 너무 훌륭한 나머지
책을 집어 던지고 싶어 진다는 점이다…쨋든…여러번 발품을 팔면 그나마 괜찮을 것을 살수는 있다.
심지어 웃긴 점 하나, 책이 파지가 있다 거나 빈장이 있어서 바꾸러 가면…복사해 줄려고 한다는 점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한다….는….

두껍고 비싼 미국, 유럽판 책이 인도에서 저급의 종이와 인도 특유의 물가 ( 그 가격에 팔면 인도인 아무도 그 책안삼)로 인해
싸게 나와서 책사는게 부담스럽지가 않다는점이 너무 좋다. 그리고 가볍기도 하고….
잘고르면 깨끗한 책도 많으니… 최근

the art of unit testing
mathmatical cook book with .Net code (제목 엄청나다 )
long man basic english dictionary ( 12000개의 기본단어가 있는 사전인데 심지어 설명도 12000개의 단어에서 해결한다
이해 하기 엄청 쉽고 얇아서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롱맨시리즈에서 나온 사전은 이 12000개의 단어에서 모든것을 해결한단다
-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 체크 하면서 보니 재미 쏠쏠하다 ㅋㅋ)
windows power shell 도…
도대체 인도 서점은 모든책이 단 1권씩 밖에 없다. 열라 빡친다. 그리고 구리다.
아니면 내가 고르는 책은 왜 도대체 언제나 마지막 한권인걸까?? 이것도 차차 익숙해져..그냥 본다…

그리고..요새 영어, 힌디 또 곧 가게될 꼴까따 때문에 뱅갈어..원래 배웠던 중국어..내 머리는 너무 바쁘다.
거기다가 또하나의 랭귀지인 컴퓨터 언어까지…사람의 뇌는 너무 신기하다..어떻게 그냥 배우면 배우는 대로 보면 보는 대로
끊임없이 입력이 되는걸까??? 무한정 확장되는 하드 처럼…

인도 와서 내가 산 책들!!

인도 와서 내가 산 책들!!

항상 그랬듯이..ㅋㅋㅋ 책을 사들이고는 포장을 아주 열심히 하고 처음에 2장은 열심히 열심히 보고..ㅋㅋㅋㅋ

그리곤 잊어 버맂…-.-

그러고 보니 책을 벌써 6권이나 샀네?? 영어 공부를 한다는 목적으로 말이지..ㅋㅋㅋ

그리고 용찬오빠가 한국에서 궂이 보내준 책도 2권이나….
쓰기 귀찮아서 스샷으로 대신..쿨럭 ㅋㅋㅋ

finally I bought Lewis Carroll book!! -COMPLETE AND UNABRIDGED

finally I bought Lewis Carroll book!! -COMPLETE AND UNABRIDGED

흑…제목만 영어로 한번 써보았다.

한글반 영어반 이렇게 쓰는게 목표지만!! 아직은 ..ㅋㅋㅋ 일단 써보고 란짓샘한테 검사맡고 웹에 올려야지 안그럼 쪽팔리니까..ㅋㅋ

평소에도 많이 좋아라 했던 루이스캐롤 (그 이상한 삶 ) and 데미안.

어쩌면 모두다 소연이의 영향이겠지만 (왜 소연이가 하는 거라면 난 그렇게 다 하고만 싶은지..)

어쨌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 그 동화인척 하면서 오묘한 분위기에 매료되어서 한국에선

시공사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샀었는데

alice in wonderland

Alice(published by "SIGONSA")


 <—바로 요거 ~~:  -D

시공사에서 네버랜드 클래식 이라는 양장본 시리즈로 나왔던 책인데,

처음에 샀던 것은 내 기억에 나니아 나라 이야기이고

그다음에 이걸 샀다..(앗 나니아 나라 이야기..생각해보니 다 읽지를 않았어!)

여기에 나왔던 oyster라는 단어가 소연이 싸이주소였던 것도 기억이 난다

(내 기억에 그 당시에 오이스터가 나오는 장면의 그림이 소연이 메인사진이었던듯!!)

지금 더 선명한 이미지를 찾아 보려해도, 최근 개봉한 팀버튼 감독의 앨리스때문인지

겉에 촌시런 띠가 둘러져 있길래 작지만 옛날꺼를 한번 찾아서..ㅋㅋ




 암튼 앨리스에 무지 관심이 가고 난뒤

 빠져들어서 샀던 그의 공략집?! (아니 사진이 왜 이런식으로 붙는거야?ㅋㅋ)

 그러고 보니 시공사에서 나왔던 거였구나!!
너무 너무 흥미로울………………….줄 알았으나 짱지루함!!
ㅋㅋㅋ 어쨋든 내 책상속에 고이고이 모셔져 있는..일종의 사진집?
암튼 이 가이드?북을 통해서 루이스캐롤은 다른 여러가지 작품이 있는것을 알았는데
한국에는 출판 되지 않았고 출판 된것은 영어 책 뿐이었다…그 당시에 내가 뭐하러 영어책을
샀겟는가?
어쨋든 시간은 흘러서 내가 이 책을 일고 별의 별 생각을 다한지도 한 10년쯤 (확실치 않지만 저 책을 샀던게 2000년도 인듯)
그 사이에 앨리스도 영화로 개봉하고 난 2번이나보고 (3D로 봤던장면중에 앨리스가 굴로 떨어질때 날라오던 피아노 건반 생생하다!)
나는 지금 인도에 왔……..다……
내 영어 , 힌디어 선생님 “란짓 “은 나보고 영어책을 쉬운걸 2개 추천해주었는데
“연금술사” 와  ” 나이팅게과 장미 ” 였는데  나는 싫다고 했다..ㅋㅋㅋ
나는 영어 책을 아직 읽을 수 있는 실력이 안된다며 삽질~ 읽을 수 있다고 란짓은 몇번이나 주장했지만 어쨌뜬…
그리고 며칠뒤엔가 영화를 보러 구르가온에 있는 엔비언스몰 (일종의 복합쇼핑타운같은곳) 에 갔는데
거기가서 서점을 구경하다가, 이왕이면 한 번 찾아 볼까? 하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찾아다녔다.
그러다가 우연히 더글라스 아담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를 보고 눈이 또 뒤집혀서
 <— 이 판본이었는데 난 너무 깜짝 놀란거다 5개 시리즈가 다 들어잇는데
 50루피?(우리나라 돈으로 1500원 ) 이게 사실인거임??
가만보니 그게 아니구 50달러 ㅋㅋㅋ 그럼 그렇지 난 한국에서
애장판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샀는데, 그 책은 진짜 무지두껍고
인도오기전에 보니까 그러고 보니 산지가 몇년쯤 되서 (한 5년?) 어느새 누래져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거 말고도 휴대용? 작은 책도 있군..
그러나 1권만 보고 보지 않았다……………………
이거 사 말어? 하고 눈이 확 뒤집어졌다가 일단 포기 왜냐면 너무 두껍고…
아직은 내 어휘실력때문에 아담스 오빠의 과학적인 개그를 이해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고 서점을 둘러보던중에 점원한테 (안되는 영어로 물어봤지만 대략 의사소통 가능..ㅋㅋㅋ )앨리스 없냐고 했더니
무슨 세계명작 전집 시리즈 같은걸로 보여줬다..너무 실망해서 다른 “스페샤르 에디셔느 ” 없냐고 했더니 디브이 코너로 데려다 주었는데
이번에 개봉인 영화와 플레잉 카드가 셋트인 상품이었다..플레잉카드…무려 3D 그래서 책도 함께 들어있으면 사려고 햇는데
(무려 1200루피던가 ?<– 이돈이면 핸드폰도 사는데 ) 책이 없다고 해서 안사고 실망하며 돌아왔다.
나온 김에 무언가 지르고 싶은 충동때문에 한참 헤매다가 책장 맨위에서 무언가 당당히 진열되 있는것을 보았는데
lewis carol……?? 뭐야 뭐야 하며 꺼내보니 루이스 캐롤 전집이랜다…….
오히려 히치하이커 보다 더 두꺼웠지만 그동안 궁금했었던 루이스 캐롤의 퍼즐, 수학 문제, 기타 이상한 시, 도대체 알 수 없는 단편등
총 망라!!!
바로 이책!! ㅋㅋㅋㅋ 역시 외국책 답게 굉장히 얇았다!!! 그리고 무려 메이드인 인디아 -.-;
란짓 한테 내가 만약에 영어로 된 책을 산다면 그 첫번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여야 한다고
했을때 신기하다는 눈빛이었는데
결국은 그렇게 된것이다!!!! 펴보니 온갖 애매모한 제목들과 단어들
빨리 보고 싶다 “스나크 사냥” ㅋㅋㅋㅋ
(지금 제일 궁금한 내용은 Bruno’s Revenge ,snark hunting )
두께보다 가볍다는것에 좀 놀라고 역시 인디아라서 책이 기름종이 같이 얇다는거에 놀라고
그중에 구겨진거 보고 놀라고….ㅠㅠ
나름 완전 소중 책 매니아라서 깨끗한 책을 골랐지만 지금 보니 역시 내부가 엉망진창이야!
어쨋든 첫장을 열어 보았지만…….아는 단어는
of, alice, lewis carroll 이 전부…아마 이 책 다읽을때쯤이면 나는 인도를 떠나지 않을까 싶네
어쨋든 시간 날땐 2~3줄이라도 읽어 보아요
기념으로 스캔 한번 떠봤다…(이따가 근모한테 책 읽는척 하는 모습 좀 찍어 달라고 해야지.ㅋㅋㅋ)
책 읽는 모습을 좀 찍어야 되는데…
 
 
 
용찬오빠
 
 
사랑해! :)

나마스테란책을 읽었어 오빠

나마스테란책을 읽었어 오빠

네팔에서온 외국인 노동자랑 한국여자의 사랑이야긴데 온갖 무시 학대 다 받는 동남,서남 아시아 사람 뭐 그런 얘긴데 가슴 찡하고 결말이 궁금해서 다 읽느라 어제 밤셌어 ㅠㅠ 할것도 많고 전 가디언도 이제 가니까 완전 정신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잠 도 못잤어.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자 땜에 한국와서 캐고생하다가 결국은 죽는스토리-_-;; 재미있는데 우울해서 좀 후회되… 오빠 보고싶다!!세삼 그거 읽고 나니 나도 다 때려치고 오빠한테 가고싶어지더라..

용의자X의 헌신을 읽고…떠오른…

용의자X의 헌신을 읽고…떠오른…

너무나 많이 들어봤던 이름 ‘용의자X의 헌신…’ 이책을 읽기 까진 스토리도 길었다(내가 일단 읽지 않았던 이유는 공부도 안하면서 소설읽는다니 안되-라며채찍질)

결국 이북으로 읽게 되었는데 며칠전 구입하게 되고 처음 산 책이 이책이다.(다운로드 받은것도 책을 산다고 표현하다니..참 아이러니?)

 킨들dx를 쓰다 경영악화(?)로 인하여 처분한뒤

‘휴대성이 증대된 자아발전용의 디바이스?-화려하기도 하여라- 를 물색하던 찰나 언제부턴가 무엇이든 적는 습관이 생긴 나는기기 선택의 쓸데없는 기능이라 생각했던 터치와-그 보다는 터치로 밖에 구현할수 없는 필기라는게 맞겠지만_ 메모장 기능에 지대한 관심이 생겼다 아마도… 프랭클린 다이어리와,성공한 사람들은 메모를 많이 한다는 논리 -나도 그런존재 이고자 하는 욕망-

 그리고 블랙베리…-진정 무시못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덕분-이 부분은 김제기씨한테 감사해야 하는건가?-

 잠시 5분이라도 집중할수 있는 순간이 생길때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싶어 블로그에 접속하는 나를 본다.

  무엇보다 언제든 쓸수 있는 내 블랙베리 덕분이겠지.. 참 하나의 아이템이 내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꿨다 

어쨌든..의외로 용의자 x는 사실은 사랑하는 여자땜에 목숨도 아까워 하지 않는 남자다..

사랑이 죄라면 죄겠지…

책을보면서 나의 감정의 그래프는 대략 ㅋㅋ

기대 – 지루 – 손에땀을쥠 – 추리하느라내머리도아프기시작 – 우와! -헊!!!!!!!!!(책표현대로라면 내몸의 피도 썰물처럼 빠져나갔다(Good!!) – 안되 제발.안되… – 으윽~(이시가미가 비명지르는장면따라 나도 같이 따라…)- 흑흑…

추리소설을 보면서 난 울수 밖에 없었는데…

불현듯 떠 오른 오빠 얼굴이 너무 보고 싶었다.

요세 바빠서 얼굴도 못 봐서 아마도 내 불만이 지금은 빵빵하게 채워져서 곧 터질것 같은 풍선 같은 모양일꺼다..

이해심 넓은 여자인척 하고 싶지만 난 그게 잘 안된다.

오빠가 안 보이면 어쩐지 온통 세상에서 내 자리가 없는것 같다..

어쩌다 책 얘기하다 또 오빠 얘기로 넘어간거야?..

아..보고 싶다..지금이..새벽 4시쯤 됏구나.

내일도 가게 땜에 바쁘다던데..아마도 집에서 잠이나 자야할듯..

언제 만나서 실컷 앙탈을 부릴 수 있으려나..

결국 이 글의 제목은 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떠오른 용찬오빠 라는게 맞겠지…

참..오빤 나의 모든 신경의 끝에 다 잠식하고 있나보다..

정말 누구말대로 우린 원래 하나가 아니었을까?

헌신..정말 거룩한 단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오빠를 위해 이토록 헌신 할 수 있을까..

ps.영화로도 나왔던데 오빠랑 같이 봐야겠다..오빠가 워낙 바빠서 언제가 될진몰라도..이런감동은 꼭 글로 남겨야되!!라고 혼자 외치며 블랙베리로 남겨본다..1시간은 썻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