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aily life’ Category

요새 한참 burning 중인 프로그램

일요일, 7월 10th, 2011

버닝버닝
sanctuary…즈…워낙에 이런류를 좋아하지만
특히나,
등장인물중에 셀리 (인어족인데 짐머박사가 지멋대로 이름붙여서 매그너스 박사님이 무지 쿠사리주던)
와…
수영하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그너스박사님의 충고에 의하면, 아무것도 입지 않아야 한다고하네요)

짐박사 갈구는 샐리…. 친하게 지내고 싶다..힝…

 

 

 

 

 

 

 

 

보너스 part of your world 실사 버전 왠지 웃기지만..ㅋㅋ

아니 이 비디오 ㅋㅋㅋ Mermen이래서 봤다가 ㅋㅋㅋ왠지 빵터지는 합성하며 ㅋㅋㅋㅋ

배경에 닥터후 노래 ..ㅋㅋ 왜케 웃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당이 안되는 쇼크

일요일, 4월 24th, 2011

태지오빠…. 도저히 아무래도 감당이 안되는 충격파다..
이랬다 저랬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이게 말이될까?
눈물이 났다가 뭐 어때 하며 그냥 현실을 외면하기도 하다가..
오빠….하…..
아마도 질투심이겠지…
그렇지만…하…

블랙베리 백업 복원하여도 나의 bbdict는 복원되지 않았다..

수요일, 4월 6th, 2011

블랙베리를 너무나 사랑하는 이유중에 하나 bbdict..,그러나 내가 이번에 bb 0s6에서 힌디어 입력까지 지원된다는 것을 알고
짱 기뻐하며 업데이트 하였으나 오늘 보니, 내가 한 몇시간 들여서 설치한 사전들은 보이지 않는 다는걸 알았다.
….
블랙베리 백업할때 일부 데이터 백업 못했다고 데탑 매니저가 띡띡 거리더만 이거였구만..
그나마 설치한 프로그램은 작동 되서 다행이지…-.-;; 아…
젤 중요한 영어 -힌디, 영어-한국어, 한국어-영어 사전 먼저 설치해야겠다..
도대체 나의 이런 시간낭비성 경험은 언제 끝이날까??
2011 4월 24일추가)백업되는 것으로 보임.
백업옵션에 내장메모리도 백업을 선택하지 않아서 그리된듯함

오늘의 나의 뻘짓

화요일, 4월 5th, 2011

하… 정말 네버엔딩 뻘짓…
내 노트북에 김치 자국 때문에 빡쳐 씻어 보려다가 결국은 노트북을 분해 하는 사태에 이름 다 괜찮은데(???) 재 조립후 ( 물론 김치자국은 그대로며) 터치마우스 안됨 키보드 울퉁불퉁(?) 함 스피커 있는데 뜸…
그먕 쓰다가 한국 가서 고칠란다하드도 업그레이드 해오고…나 좀 진짜 미친듯 ㅋㅋㅋ

현재 사용중인 내 랩탑 프로그램들

일요일, 11월 21st, 2010

운영체재:

운영체제는 윈도우7인데, 홈 베이직 정품이 있지만 한글판인데 미래를 위해서 영문버전 os를 설치하자고 마음먹고 설치 한 윈도우7 영문버전(ultimate 버전은 언어 변경이 가능하다) ? 어둠의 경로로 받은 윈도우 7 요새 빅뱅이론에 빠져 있는데 – 오빠, 좀 웃긴 과학 시트콤이야-20분짜리 동영상 인데도 너무나 다운이 심해서 내 os의 문제인가 싶어서 곧 갈아 치울 생각을하고 있었지만 이 열악한 인도 에서 os를 다시 설치하는 끔찍함(근 셋팅에 1달이 걸렸던가?) 이 싫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 곰 플레이어를 이용했는데- 다른 이유는 하나도 없고 자막 자동으로 찾는 기능 하나 때문에-그것 때문인가 싶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KM플레이어 를 써도 다운..사람들이 많이 쓰는vlc플레이어-아이콘이 안전주의 마크 여서 싫었지만- 그건 한글자막 인식 안됨!! 아욱 빡쳐! 어찌되었든 결국은 지워야 하는 것인가??생각하던 찰나, 혹시나 싶어 서, 곰 플레이어 그 자체를 지워버렸더니 뭔일? 아무 일 도 없다는 듯이 몇시간 동영상을 봐도 다운이 안되?????????헐??? 장난쳐?

미디어 플레이어:
KM PLAYER(다 좋은데 색감이 흐리 흐리한게 맘에 안 들음)
VLC PLAYER(스피커 증폭 기능이 좋지만 한글 자막 못 읽음)

음악 플레이어 :
알송 쓰다보니 무지 편함

브라우저:
당연히 IE9을 써야겠지만 현재 베타라 그런지 파일 다운로드 시 무한 꺼지다 켜짐 그래서 검색은 익스플로러,다운이나 익스 플로러에서 말 안 듣는 페이지는 사파리 이용

코드에디터 :
비쥬얼스튜디오 2010, 에디트 플러스(나 이거 정품 돈주고 샀음..놀라움 ㅋㅋㅋ)

안티바이러스:avast 난 mac이 좋은데 과외선생이 정품을 가지고 있어서 그 코드 쓰느라 avast 이용

사전 : 한글과 컴퓨터 영한/한영사전, 캠브리지 영영 사전

기타유틸 :
Renamer – 어디선지 모르게 다운받은 파일명 한번에 수정하는 프로그램인데 진짜 초 유용하다.원노트-말이 필요없엄 원노트 없음 앞으로 컴터 못 쓴다 아웃룩-이런 걸 모르고 살았다니!! +블랙베리 DM이랑 합치니까 인생이 편해짐데몬툴-데몬 서치바 삭제 안되서 한참이나 열 받았었던 추억.ㅋㅋㅋㅋㅋ싸이월드 사진 받기- 이거 너무 좋다 특히 스크랩 끌어온 사진도 받아진다는 쇼킹한 Dvd shrink – 어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립이 떠지지 않지만 그건 나중에 생각하기로스티키패드 – 윈7 포스트잇 같은것그리고 뭐 설치 된것이야 수도 없지만…지금 당장 좀 필요한 건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특정한 화면 창을 항상 위로 보이도록 압정으로 꼽아 놓는 방식으로 띄어 놓을수 있었던 프로그램..그게 필요하다지금 보니 원노트 에도 그런 기능이 있긴 있구나, 근데 이거 용량이 너무 커서

왜 나는 버즈라이트 이어가 좋은걸까??

토요일, 11월 20th, 2010

얼마 전에 토이스토리 3가 인도에서 개봉하였다..물론 보지 못하엿다!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ㅠ.ㅠ 궁극의 다운로드 질로 어제 토이스토리 3를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었다.. 역시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이럴 수가 ㅋㅋㅋ 가만 생각 해 보건데 토이스토리는 누구나 참 좋아하지만 나는 역시 버즈 라이트이어 팬인거 같다. 내가 가격에 상관없이 무조건 발견하면 사게 되거나, 산다면 돈 아깝지 않을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첫째 태지오빠 관련 기념품 & 물건들 (재정난으로 현재 사지 못하지만.. ㅠ.ㅠ)

둘째 스타 더스트 관련 물품(사실 그래봤자 dvd 밖에 살게 없지만.. 내가 스타더스트 영화를 이렇게 좋아하게 된 이유는 물론 워낙 에 그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이지 무언가 너무나 나의 감성에 들어 맞는 환타지 영화이고 그에 앞서 사랑하는 우리 용찬오빠랑 함께 너무나 재미있게 봤기 때문 일꺼다. 처음엔 소연이와 함께 봤지만.. 한 번 보고 난 뒤라 더욱 더 영화에 빠져 들 수 있었던 그 영화….스타더스트..얼핏기억 하는 바에 의하면 오빠랑 처음 같이 본 영화던가??(사실 확인을 위해 오빠에게 전화했으나 이 인간이 전화를 받지 않음 -넌 죽었어)

셋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관련 서적들과 관련 상품들(참고로 얼마 전 여기서 꽤 큰돈인 2만 4천원을 단지 dvd를 구입하는데 쓴데다가 – 물론 매트해터 트럼프 카드가 결정적이었다고 볼 수 있겟지만? 넷째 버즈라이트 이어 캐릭터가 그려진 물품..얼마전엔 문득 휘연이랑 같이 집앞의 문방구에 갔다가 버즈라이트 이어 비누방울 연발 총을 보고는 1만 5천원이나 하는 가격임에도 살뻔하였다는 사실!!(곧 사게 될지도..) 500루피는 인도에서 꽤 큰돈이다.심지어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내 책상에는 버즈라이트 이어 물병과 버즈라이트 이어 필통..그리고 등등등.ㅋㅋㅋ 모르겟다 왜케 귀여운지!! 하긴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닌 걸로 봐서 나는 평범한 사람인거 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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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is overflowing with joy

일요일, 8월 29th, 2010

my heart is overflowing with joy

용찬오빠, 이 말이

“나는 기쁨으로 가슴이 벅차다” 라는 뜻이야 ㅎㅎ 좋징~

그럼….

my heart is overflowing because yongchan…하면 나는 용찬때문에 가슴이 벅차다 겟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