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aily life’ Category

오빠 나 팩맨 어플 샀다!!

토요일, 8월 28th, 2010

오…이제 블랙베리 유료 어플도 살 수 있네? ㅋㅋㅋㅋㅋ7ㅋㅋㅋ 그래서 질렀어-_- 200루피 주고 카드로 오빠가 보내준 피같은 돈에서 200루피 게임 사는데 쓴거지 잘했어? ㅋㅋㅋ 내 폰에서 유일한 유료 게임 더군다나 버튼 하나만 쓰면 된다는거(트랙볼) 나땜에 여기서 그 비싼 블랙베리 산 인간이 2명이야 ㅋㅋㅋㅋ 한명은 인도인-_- 나 여기서 장사 해도 되겠지

facebook open!!

일요일, 8월 1st, 2010

Uhm… I opened facebook account. Actually I had that.(Nana@nanana.net) the accnt. But I was closing, because when I didn’t know how to use facebook. That time, leehangbong he’s comment he’s friend. And than, I added he’s friend. But that is not good. They are child I’m guardian. I thought that..’I guess, I’m going to closed the site :( there are too much open my information. But many forigner friends want my facebook account, even ether…the e-mail ID is also have got some (often email has gone so, I can’t beilive the account maybe bcuz MS customer domain service is not safty) problem. I decided, change email N change my BIO on the net. I made fionaisback.Finaly I re opened . facebook
Welcome to my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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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X의 헌신을 읽고…떠오른…

금요일, 4월 23rd, 2010

너무나 많이 들어봤던 이름 ‘용의자X의 헌신…’ 이책을 읽기 까진 스토리도 길었다(내가 일단 읽지 않았던 이유는 공부도 안하면서 소설읽는다니 안되-라며채찍질)

결국 이북으로 읽게 되었는데 며칠전 구입하게 되고 처음 산 책이 이책이다.(다운로드 받은것도 책을 산다고 표현하다니..참 아이러니?)

 킨들dx를 쓰다 경영악화(?)로 인하여 처분한뒤

‘휴대성이 증대된 자아발전용의 디바이스?-화려하기도 하여라- 를 물색하던 찰나 언제부턴가 무엇이든 적는 습관이 생긴 나는기기 선택의 쓸데없는 기능이라 생각했던 터치와-그 보다는 터치로 밖에 구현할수 없는 필기라는게 맞겠지만_ 메모장 기능에 지대한 관심이 생겼다 아마도… 프랭클린 다이어리와,성공한 사람들은 메모를 많이 한다는 논리 -나도 그런존재 이고자 하는 욕망-

 그리고 블랙베리…-진정 무시못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덕분-이 부분은 김제기씨한테 감사해야 하는건가?-

 잠시 5분이라도 집중할수 있는 순간이 생길때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싶어 블로그에 접속하는 나를 본다.

  무엇보다 언제든 쓸수 있는 내 블랙베리 덕분이겠지.. 참 하나의 아이템이 내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꿨다 

어쨌든..의외로 용의자 x는 사실은 사랑하는 여자땜에 목숨도 아까워 하지 않는 남자다..

사랑이 죄라면 죄겠지…

책을보면서 나의 감정의 그래프는 대략 ㅋㅋ

기대 – 지루 – 손에땀을쥠 – 추리하느라내머리도아프기시작 – 우와! -헊!!!!!!!!!(책표현대로라면 내몸의 피도 썰물처럼 빠져나갔다(Good!!) – 안되 제발.안되… – 으윽~(이시가미가 비명지르는장면따라 나도 같이 따라…)- 흑흑…

추리소설을 보면서 난 울수 밖에 없었는데…

불현듯 떠 오른 오빠 얼굴이 너무 보고 싶었다.

요세 바빠서 얼굴도 못 봐서 아마도 내 불만이 지금은 빵빵하게 채워져서 곧 터질것 같은 풍선 같은 모양일꺼다..

이해심 넓은 여자인척 하고 싶지만 난 그게 잘 안된다.

오빠가 안 보이면 어쩐지 온통 세상에서 내 자리가 없는것 같다..

어쩌다 책 얘기하다 또 오빠 얘기로 넘어간거야?..

아..보고 싶다..지금이..새벽 4시쯤 됏구나.

내일도 가게 땜에 바쁘다던데..아마도 집에서 잠이나 자야할듯..

언제 만나서 실컷 앙탈을 부릴 수 있으려나..

결국 이 글의 제목은 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떠오른 용찬오빠 라는게 맞겠지…

참..오빤 나의 모든 신경의 끝에 다 잠식하고 있나보다..

정말 누구말대로 우린 원래 하나가 아니었을까?

헌신..정말 거룩한 단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오빠를 위해 이토록 헌신 할 수 있을까..

ps.영화로도 나왔던데 오빠랑 같이 봐야겠다..오빠가 워낙 바빠서 언제가 될진몰라도..이런감동은 꼭 글로 남겨야되!!라고 혼자 외치며 블랙베리로 남겨본다..1시간은 썻군..-.-;;

 


인생에는 몇번의 고비가 찾아온다..

월요일, 4월 12th, 2010

오빠와 나는 아마도 그 고비를 맞은것 같다..
세상에 못 견딜 고통은 없다했지만 꿈이라고 호언장담하고 다 잘될거라고 언제나 자만했었는데.
그나마 위로가되는건 더 내려갈 상황은 없다는 걸위안 해야할까. 하….

오늘 처럼 저절로 한숨이 나오는 날은 어떻게 알았는지 하늘도 흐리다.

오빠두 가게 땜에 바빠서 어쩐지 난 갈데가 없어져 버렸지만…휴…

내가 힘이 못 되준다는 사실이 너무 맘이 아프다…

나만은 오빠에게 쉴곳이 되 줘야 할텐데…

단 하나의 위안은 용찬 오빠 뿐…

오빠없이 내가 어떻게 살까…

Ne-Yo에 버닝중..

수요일, 3월 24th, 2010

요센 Ne-Yo와 Usher노래에 완전 빠져있다…
 물론 누구나 좋아하는 So Sick때문이었는데,
가사를 알고 생각하며 들으니까 이렇게 좋을수가…
내가 젤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팝가수는
푸쉬캣 돌스 이다.(Hush Hush때문에..)
어셔나, 니요 둘다 팬이 많지만 나는 둘 중에 니요가 더 좋담!!
ㅎㅎ
한국 랩도 잘 못 따라하는 판국에 영어랩 따라가며 ㅋㅋㅋ연습중
니요 So Sick을 불러 볼 수 있는 그 날까지..(용찬 오빠한텐 Closer를 연습하라는 지령 내림..)

그리고 용찬오빠가 내 엠피3에 에미넴 노래도 좀 넣어달랜다..ㅋㅋㅋ

and not end

수요일, 3월 3rd, 2010

또 지칠뻔했다…
드디어 찾은 꿈이라고 말하면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벽에 또 부딪힐뻔했다.
노력한 만큼의 기회가 온다면..
이번엔 나에게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준비되어있는데..
그어떤 단어가 나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Ms office 2010 Beta버젼을 설치하며..

금요일, 2월 12th, 2010

 

어느센가 원노트의 열렬한 추종자가 된 나.


이젠 자동저장되지 않고, 어

느곳에나 클릭해도 글이 써지지 않는 것은 나에게 매우 이상한것이 되었다.

그만큼 우연히 알게된 원노트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정도는 된거 같다..ㅎㅎ


오피스2010을 설치하는데 과연…-.-;; 여러가지 가 총 망라되어있는버전이라 설치하는거 장난아니었다..

1기가도 넘는거 같다.


내가 주로쓰는건 언제나 원노트이겠지만

뉴버전은 화면이 약간 심플???해진건가 심플한척을 하는건가 ㅋㅋㅋ


정말 원노트의 장점은 쓰다가 접어도 언제든지 부담이 없다는거다

지워지지도 않고 언제나 지금 내가 생각한 그 모든 메모리들이 그곳에 있다는거..시간도 정확하게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기억”에 애착이 심한 나로서는 원노트를 사랑해마지않을수가 없다.


어둠의 버전이 많이도 돌아다니는 어플리케이션 세계에서 내가 최초로 돈을 주고 구입한 정품 소프트웨어

(자랑은 아니다.이제는 언제나 정품을 쓰려고 하는편이다…적어도 개발자를 꿈꾸는 나라면 말이다..)


처음으로 사게된 프로그램은 에디트 플러스…그거 한국에서 만든건가? 잘 모르겠지만

단돈 몇 만원이었는데 정품을 사고 난뒤의 속편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원노트…


지금있는 버전은 물론 회사에서 받았던 라이센스를 설치했던 거긴 하지만.

2010이 나오면 돈을 들여서 구입할 값어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오피스 2010 베타라고 해놓고는 계속 원노트 타령ㅋㅋㅋ


원노트 이후엔 엑셀외에는 더 필요한 프로그램이 없을 정도다..


이렇게 좋은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너무 아쉽고…


2010에서는 텍스트의 효과를 주는 부분들이더 쉽게 개선이 된거 같다


텍스트를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니 적용가능한 모든 서식들이 나온다.


그리고 또 하나 맘에 드는건 정확히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유스하이텍에서 배운거 하나 1)

맞는거 같다 하더라도 한번 더 확인한다 (템퍼런스 박사님의 인생 목표이기도 하지…언제나 진실만을 추구하시는)


워드프레스로 올릴때 특정한 위치에 있는 그림들 같은것이 정확하게 올라간다는점(호환)도 참맘에 든다


국내 블로그에는 쉽게 되지않았었는데…ㅎㅎ


2010년 내가 해낸일중 하나가 블로그 만든거다. 네이버 같은데서 클릭질 몇번이면 할수있는거지만


그 방대한 플러그인을 보니 진짜 내가 너무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왠딴소리?)


얇고 노랗고 이쁜 내 노트북에서(블로그 할려고 산거 같다..-.-) 기분이 너무 좋아 쓸데없이 끄적여본얘기..


와이브로도 같이 샀으니까 언제어디서나 할수있는것도 너무 좋다


만약에 내가 인터넷이 안되는 지역에 있었다면 거기다 원노트도 설치안된 노트북이었다면


나의 이런 기쁜 감정들을 이렇게 실시간으로 남길수 없었겠지…


여전히 나는 무한도전을 무한 반복하며 ㅋㅋㅋ


이젠 중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