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Nanas in India

Nanas life in India~!! (english name is Fiona)

요새 dvd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듯..

요새 dvd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듯..

요새..정말
dvd랑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도 영화지만) , 사전, 컴퓨터 책 사느라 미친거 같다 ㅋㅋㅋㅋ
특히 인도 dvd..우와..진짜 인도 영화 산업 장난 아니게 발달 된거 같다..
우리야 다운 받아 보는 문화가 너무 많아서 그동안 태지오빠꺼 외에는 그런거 생각 안했다면
(물론 좋아하는 작품이야 소장했지만) 인도 영화는 일단 다운받기가 어렵고( 인터넷 속도때문에 )
업로드도 늦게 된다는 점이다..요새 느끼는 또하나의 재미는 내 방에서 휴대용 dvd플레이어로 누워서 보는재미?ㅋㅋㅋ
그리고 인도의 각 16기지 언어로 된 자막도 쏠쏠하…

그리고..책…인도는 미국에서 나오는책들 처럼 갱지같은? 방식으로 책을 만들기때문에 내용은 같은데 책값이 매우 매우 싸다
특히 내가 보는 컴퓨터 책들은 굉장히 싼편이란 말이지..허나 아쉬운 것은 빈종이와 파지 인쇄 품질이 영 별로 라는 점이다
이것도 출판사에 다라 틀리긴 하지만..굉장히 실망한 점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나오는 사전들 조차 품질이 너무 훌륭한 나머지
책을 집어 던지고 싶어 진다는 점이다…쨋든…여러번 발품을 팔면 그나마 괜찮을 것을 살수는 있다.
심지어 웃긴 점 하나, 책이 파지가 있다 거나 빈장이 있어서 바꾸러 가면…복사해 줄려고 한다는 점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한다….는….

두껍고 비싼 미국, 유럽판 책이 인도에서 저급의 종이와 인도 특유의 물가 ( 그 가격에 팔면 인도인 아무도 그 책안삼)로 인해
싸게 나와서 책사는게 부담스럽지가 않다는점이 너무 좋다. 그리고 가볍기도 하고….
잘고르면 깨끗한 책도 많으니… 최근

the art of unit testing
mathmatical cook book with .Net code (제목 엄청나다 )
long man basic english dictionary ( 12000개의 기본단어가 있는 사전인데 심지어 설명도 12000개의 단어에서 해결한다
이해 하기 엄청 쉽고 얇아서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롱맨시리즈에서 나온 사전은 이 12000개의 단어에서 모든것을 해결한단다
-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 체크 하면서 보니 재미 쏠쏠하다 ㅋㅋ)
windows power shell 도…
도대체 인도 서점은 모든책이 단 1권씩 밖에 없다. 열라 빡친다. 그리고 구리다.
아니면 내가 고르는 책은 왜 도대체 언제나 마지막 한권인걸까?? 이것도 차차 익숙해져..그냥 본다…

그리고..요새 영어, 힌디 또 곧 가게될 꼴까따 때문에 뱅갈어..원래 배웠던 중국어..내 머리는 너무 바쁘다.
거기다가 또하나의 랭귀지인 컴퓨터 언어까지…사람의 뇌는 너무 신기하다..어떻게 그냥 배우면 배우는 대로 보면 보는 대로
끊임없이 입력이 되는걸까??? 무한정 확장되는 하드 처럼…

블랙베리 백업 복원하여도 나의 bbdict는 복원되지 않았다..

블랙베리 백업 복원하여도 나의 bbdict는 복원되지 않았다..

블랙베리를 너무나 사랑하는 이유중에 하나 bbdict..,그러나 내가 이번에 bb 0s6에서 힌디어 입력까지 지원된다는 것을 알고
짱 기뻐하며 업데이트 하였으나 오늘 보니, 내가 한 몇시간 들여서 설치한 사전들은 보이지 않는 다는걸 알았다.
….
블랙베리 백업할때 일부 데이터 백업 못했다고 데탑 매니저가 띡띡 거리더만 이거였구만..
그나마 설치한 프로그램은 작동 되서 다행이지…-.-;; 아…
젤 중요한 영어 -힌디, 영어-한국어, 한국어-영어 사전 먼저 설치해야겠다..
도대체 나의 이런 시간낭비성 경험은 언제 끝이날까??
2011 4월 24일추가)백업되는 것으로 보임.
백업옵션에 내장메모리도 백업을 선택하지 않아서 그리된듯함

오늘의 나의 뻘짓

오늘의 나의 뻘짓

하… 정말 네버엔딩 뻘짓…
내 노트북에 김치 자국 때문에 빡쳐 씻어 보려다가 결국은 노트북을 분해 하는 사태에 이름 다 괜찮은데(???) 재 조립후 ( 물론 김치자국은 그대로며) 터치마우스 안됨 키보드 울퉁불퉁(?) 함 스피커 있는데 뜸…
그먕 쓰다가 한국 가서 고칠란다하드도 업그레이드 해오고…나 좀 진짜 미친듯 ㅋㅋㅋ

인도 영화

인도 영화

요세는 한 껏 인도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
음..맨 처음 봤던 영화는 rock on이라는 영화인데, 사실 시작하고 십분 정도 지나고는 그냥 덮어 버렸다.
좀 지루할게 뻔할거 같아서 였다. 누군가는 굉장히 재밋는 영화라고 했지만…
어쨋든 그냥 그렇게 그 영화는 떠나보냈다. 그 당시에는 내가 인도에 온지 얼마 안됐고 잘 몰라서 아마도 그런 관심조차 없었던것 같다.
지금 힌디를 조금 배우고 이제 인도에 익숙해져 가는 시점에서 그리고 다소 의 말들이 귀에 들어오고..
또 힌디 선생님의 강력한 의지로 인도 영화를 봐야하기에 (공부하기에 젤 좋다며) 어쩔수 없이 보게되었던 인도 영화는 이제 중독? 비슷하게 될 정도로 재미가 있는것 같다.
처음 봤던 영화는 …뭐더라..패션! 프리앙카 초프라 라고 하는 인도 최최의 미스월드 출신 탤런트고
전혀 인도스럽지 않은 (우리가 상상했던 그 군무하며…) 영화라는것 때문에 오히려 이상하다고 느꼈었다. 아마도 인도 역시 현대화 되어 가면서 외부에서 보기에 그런 부분들을 이상하게 본다는걸 아는 것 같기도 하다. 배우만 인도인이었지 너무나 외국 영화 스러웠기 때문에…가만보니 인도인들은 얼굴도 작고 팔다리도 굉장히 길다(키에비해)..이영화에서 주인공 (메그나) 가 마지막 런웨이를 걸어야 하는 상황에서 걷지 못하고 죽은 친구를 생각할때 흘러나왔던 노래가 너무 좋은것 같다.
그리고…
꼬이 밀 가야..외계인이 나오는 영화!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였고..ㅎㅎ 거기 주인공은 “자두 -인도어로 마법” 인데, 파란색의 외계인 이었다 (이 존재가 파란것은 인도신들이 대다수 파랗기 때문일까?) 나중에 알았지만 신기했던 것은 외계인이 손가락이 4개 인데, 처음 손가락을 약간 이상하게 묘사해서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 햇는데, 알고보니 주인공인 리틱 로샨 이라는 배우가 엄지손가락이 2개란다. 인도에서 그것은 신이 준 선물 -길조 -라 여겨 따로 수술을 하지 않는 다고 한다. 그래서 또하나의 주인공이 었던 외계인 자두의 손가락을 그렇게 표현해 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재밌는 아이디어.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이 갔던 그 자연환경…산과 호수에 둘러싸인 그 마을은 너무 아름다웠다.

가지니 – 인도의 유명한 배우인 아미르 칸이 나온 영화로 참 보면서..역시 인도 스럽지 않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스토리는 영 우울했다. 우울한 영화 나는 싫은데..그리고 인도…참 보수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왔던 나란데, 영상이나 스토리가 대단히 과감하고..음..뭐랄까…굉장히 드러내 보여준다. 모든것을 말이다.

요새는 로봇이라는 영화를 보고 싶은데, dvd를 구하기 쉽지 않고 인터넷에서 다운을 받아보았는데 화질이 너무 좋지 않아서 보는것을 포기하고 나중에 dvd로 나오면 볼 생각이다. 재밌을것 같다!!

봐야 할 영화..라간, 로봇, 조다 악바르,내이름은칸,paa,7명의신랑,3 idiots(제대로 못봐서) 등이 되겠네.
참 ..인도 영화 보면서 드는생각은 영상 기술이나, 영화 음악, 표현력이 정말 어느나라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볼리우드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사람들이 인도 영화의 군무만을 보고 웃기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진다.

인도 애국가

인도 애국가

NATIONAL ANTHEM OF INDIA

Jana Gana Mana Adhinayaka Jaya He

Bharat Bhagya Vidhata

Punjab Sindh Gujarat Maratha

Dravida Utkala Banga

Vindhya Himachal Yamuna Ganga

Ucchala Jaladhi Taranga

Tubh Shubha Name Jage

Tubh Shubha Ashisha Mange

Gahe Tubh Jaya Gatha

Jan Gan Mangaldayak Jay He

Bharat Bhagya Vidhata

Jaye He ! Jaye He ! Jaye He !

Jaye, Jaye, Jaye, Jaye He “

Meaning of Jana Gana Mana In English

Thou are the ruler of the minds of all people, dispenser of India’s destiny.

The name rouses the hearts of Punjab, Sind, Gujurat and Maratha. Of the Dravid and Orissa and Bengal.

It Echoes in the hills of Vindhyas and Himalayas, mingles in the music of Yamuna and Ganga and is chanted by the waves of the Indian Sea.

They pray for your blessing and sing thy praise. The salvation of all peaople is thy hand, thou dispenser of India’s destiny. Victory, Victory, Victory to thee.

The Indian National anthem, composed originally in Bengali by Rabindranath Tagore, was adopted in its Hindi version by the Constituent Assembly as the National Anthem of India on 24 January 1950. It was first sung 27 December 1911 at the Calcutta session of the Indian National Congress. The complete song consists of five stanzas. The lyrics were rendered into English by Tagore himself

왜 나는 버즈라이트 이어가 좋은걸까??

왜 나는 버즈라이트 이어가 좋은걸까??

얼마 전에 토이스토리 3가 인도에서 개봉하였다..물론 보지 못하엿다!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ㅠ.ㅠ 궁극의 다운로드 질로 어제 토이스토리 3를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었다.. 역시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이럴 수가 ㅋㅋㅋ 가만 생각 해 보건데 토이스토리는 누구나 참 좋아하지만 나는 역시 버즈 라이트이어 팬인거 같다. 내가 가격에 상관없이 무조건 발견하면 사게 되거나, 산다면 돈 아깝지 않을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첫째 태지오빠 관련 기념품 & 물건들 (재정난으로 현재 사지 못하지만.. ㅠ.ㅠ)

둘째 스타 더스트 관련 물품(사실 그래봤자 dvd 밖에 살게 없지만.. 내가 스타더스트 영화를 이렇게 좋아하게 된 이유는 물론 워낙 에 그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이지 무언가 너무나 나의 감성에 들어 맞는 환타지 영화이고 그에 앞서 사랑하는 우리 용찬오빠랑 함께 너무나 재미있게 봤기 때문 일꺼다. 처음엔 소연이와 함께 봤지만.. 한 번 보고 난 뒤라 더욱 더 영화에 빠져 들 수 있었던 그 영화….스타더스트..얼핏기억 하는 바에 의하면 오빠랑 처음 같이 본 영화던가??(사실 확인을 위해 오빠에게 전화했으나 이 인간이 전화를 받지 않음 -넌 죽었어)

셋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관련 서적들과 관련 상품들(참고로 얼마 전 여기서 꽤 큰돈인 2만 4천원을 단지 dvd를 구입하는데 쓴데다가 – 물론 매트해터 트럼프 카드가 결정적이었다고 볼 수 있겟지만? 넷째 버즈라이트 이어 캐릭터가 그려진 물품..얼마전엔 문득 휘연이랑 같이 집앞의 문방구에 갔다가 버즈라이트 이어 비누방울 연발 총을 보고는 1만 5천원이나 하는 가격임에도 살뻔하였다는 사실!!(곧 사게 될지도..) 500루피는 인도에서 꽤 큰돈이다.심지어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내 책상에는 버즈라이트 이어 물병과 버즈라이트 이어 필통..그리고 등등등.ㅋㅋㅋ 모르겟다 왜케 귀여운지!! 하긴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닌 걸로 봐서 나는 평범한 사람인거 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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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내 블로그 자료 다 날릴뻔했다…..

헐…내 블로그 자료 다 날릴뻔했다…..

진짜 큰일 날뻔…워드프레스에서 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것이 계속 맘에 안들어서, 벼르다가 오늘 플로그인을 발견하고는

기쁜마음에 업데이트 하였건만!! 적용이 되질 않길래 빡?치고 있다가..혹시 사이트 주소 문제 인가 싶어서 사이트주소를 고쳤다.

원래는 http://nanana.net/wp*가 잇던것을 wp를 삭제를 했엇는데 문제가 시작되었다…사이트의 템플릿이 죄다 깨지는 바람에사이트에 로그인 할 수 없엇고….그것때문에 그럼 기본 테마로 돌아가서 로그인 하려고 테마를 지웠더니, 아예 사이트가 열리지 않았고..(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한것…) 또 과거처럼 하마터면 모든 글을 다 날리고 db를 새로 시작!!!할 뻔했던거였다…그래도 벌써 오픈한지 9개월이 되어가는데..ㅠㅠ

정말 울뻔했다..그렇게 drop을 시도 하려다가..아니야 아니야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싶어서 site wrox홈페이지를열고…(db관리홈페이지)

my sql 을 하나씩 살펴보았다. 어디를 고쳐서 그렇게 된줄은 알았었기때문에, 다행이 사이트 주소중에 nanana.net이라고 써있는 부분을 nanana.netp/wp를 추가했다………물론 그래도 보이지 않았다!!ㅠㅠ 진정하기로했다 어쨌든 다행이 길은 찾은거 같아서..그다음에 테마부분을 살펴보니, 내가 지워버린 테마로 되어있길래, 그것을 default로 바꾸니까!!! 흙 하느님 시바신님 두르가 언니 감사합니다. 다행이도 글들이 다 보였다.ㅠㅠ 아…정말 식은땀났지만. 그래도 하나의 경험이 더쌓였다고 생각한다.심지어 프로필 사진도 제대로 나오네?!!아마도 다시 설치하고 하는과정에서 정리가 됬기때문인거 같다…다시 한번 백업의 중요성을 깨닳으며…ㅠㅠ

다시는 그딴짓 하지 않으리!!

ps.내가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금 아는 사람이라 그렇지 만약 알지 못했다면(하긴 몰랐으면 설치형 블로그를 설치하지도 않았겠지만,)끔찍하구뇨